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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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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xt days my pen 'll be shipped... i can't wait. In the meantime I have questions about Mac OSX support. I read somewhere that the pen works as a standard hid device so it should work also in osx.. But what about calibration ?
If you need help I'd love to work for a Linux/Mac software port.

Feb. 14
Rauk Raewrote:
All in all a really nice site, but however i cant seem to see where i can buy it?
Dec. 26
Maikelwrote:
Hi, received the tablet mouse/pen this week from usbgadgets.
Great product, easy to install, and easy to use. I did find that there is no support for multiple monitors. Will the software be updated to support multiple monitors in the near future ?
Regards, Mike
Apr. 4

IOGEAR, 세계 최초로 무선 USB to VGA 키트 발표

출처 : Engadget (http://www.engadget.com/2008/08/25/iogears-wireless-usb-to-vga-kit-extends-your-monitor-sans-wires/)
IOGEAR에서 세계 최초로 무선 USB to VGA 키트를 발표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제품인고 하니, 컴퓨터 본체에 USB 장치를 연결하면 반대쪽에 있는 수신기로 컴퓨터 화면을 전송해 다시 수신기에 달린 D-SUB 단자로 화면을 출력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본체와 모니터를 무선으로 연결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 그것보다는 컴퓨터 본체의 화면을 TV나 프로젝터에 보조로 띄울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겠군요. 거리가 9m 정도 지원된다고 하니, 가깝다면 방안 컴퓨터의 화면을 거실 프로젝터에 띄울수도 있겠습니다. 윈도우즈 XP 32비트 혹은 윈도우즈 비스타 32비트, 64비트 기반에서만 작동합니다.
다음달에 출시될 이 제품의 가격은 $230입니다. (약 23만원)
[출처] IOGEAR, 세계 최초로 무선 USB to VGA 키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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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COM] Quick DICTIO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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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dpi 스캐너 사전 퀵셔너리TS이다. 터치스크린 아이콘 메뉴가 설치되어 있는 제품으로 휴대용 사전으로 단어, 숙어, 구절 별 즉석 번역이 가능하며, 디스플레이에 내용이 표시된다. 또한 스피커가 내장되어 단어 발음 교정을 할 수 있으며, 단어게임이 내장되어 있다.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스캔 즉시 단어가 번역된다는 점이다. 단어를 찾기 위해서 책을 펼칠 필요가 없을 듯 싶다. wizcom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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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e-book Reader PRS-500

Naver 태그: ,

출시예정 : 2006 9월~10월

모델 : PRS-500
Display Panel : 6인치 "electronic paper" 디스플레이
SVGA : 800x600
크기 : 175.6 mm (H) x 123.6 mm (W) x 13.8 mm (D)
무게 : 250g
가격 : 300~400$
특징
- e-ink
- 내장 리튬이온 배터리
- 7500 pages/charge
- SD card/memory stick

 

 

 Sonystyle

전 일본전철타고가다가 봤는데 옆에 서서 보고 있더라구요. 옆으로 보니까 글씨가 잘 보이더라구요. 시야각이 좋더군요. 근데 흘끗흘끗보니까 자리를 슬며시 피하더라는. 본 사람은 나이 40대 초반의 회사원 아저씨였고, 회사원 가방을 들고 있더군요.

e-ink display는 실제로 본적이 한번도 없는데..출시하면 소니스타일 매장 가서 구경한번 해봐야겠네요;

저도 혹 합니다. ^-^ 크래들도 너무 이뻐요!!

오~~~ 괌심이 가져지는...

[USB] USB Pen, MP3 Player, FM Radio, Voice Recorder

Naver 태그: ,


USB Pen, MP3 Player, FM Radio, Voice Recorder 를 하나로!
- 512 MB flash memory
- 기능 : MP3,FM Radio,보이스레코딩(32시간),데이터저장, Memo taking,LED indicator
- 모바일 데이터 저장과 교환
- 충격 방지와 전자기파방지
- 편리한 데이터 전송
- 높은 내구성
- 플러그 앤 플레이
- 길이:148x18mm
- 무게 :50g
- Windows 98SE/ME/2000/XP, Linux or Mac Os
- 배터리 : 240mAh Li-Ion 
- 7시간 연속 재생 brando

제임스 본드가 가지고 다녀야 할듯

좋은데요. ^^ 시계에도 넣어주면 좋겠다

[PSP] PSP as a secondary mo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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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E] TOUCH KEY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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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e라는 위 제품은 텍스트를 빠르고 쉽게 입력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손가락을 버튼에 입력하는 대신에 손가락이나 스타일러스를 사용해서 스크린 키보드 위를 지나가면 빠르게 단어 입력이 되는 제품이라고 한다. 분당 50개 정도의 단어 입력이 가능하며 여러가지 휴대용 기기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swype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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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OR] 9.7 E-Book Reader

Naver 태그:

astak.jpg
소개해드릴 제품은 e-북 리더입니다.  위의 제품은 Mentor에서 만든 제품으로 e-ink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배터리 시간이 매우 효율적이라고 하며, 텍스트 포맷은 TXT, PDF,RTF,HTML,CHM 뿐만 아니라 이미지 포맷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MP3 지원을 하여 음악을 듣는 것이 가능하며, 802.11 b/g, 블루투스 연결, 터치스크린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HP] RESEARCH OF FLEXIBLE DISPLAY LIKE A PAPER

HP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센터(Flexible Display Center)는 대부분을 플래스틱으로 만들어 종이처럼 유연한 컴퓨터 디스플레이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있다. 이 기술은 휴대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현재의 컴퓨터 디스플레이보다 전력 소모도 적다.  2008.12.09 11:34

[출처] HP, 종이처럼 유연한 디스플레이 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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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S] NEW MATERILAS FOR CHANGING OF THE FUTURE

가끔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는 여러 가지 신소재들. 우리의 미래를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고자 하는 이런 신소재의 개발은 지금도 지구촌 여기저기서 진행 중이다. 최근 파퓰러 메카닉스(Popular Mechanics)가 이렇게 개발 중이거나 판매 중인 16개의 신소재를 모아 소개했는데 이번에는 그 중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10가지만 소개해볼까 한다.

1. 마그네틱 잉크(Magnetic Ink)

LDP LLC가 개발한 사진 속 잉크는 평범한 잉크처럼 쓰고 나면 마르지만 철분 입자가 포함되어 있어 자석에 반응하며 전기도 흐른다고. 그래서 그런 특징을 이용해 이 잉크는 종이 위에 회로를 인쇄하는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2. Flavor Changing Additives

살보나 테크놀로지(Salvona Technologies)가 개발한 이 제품은 마이크로캡슐 안에 새로운 맛이 들어있어 처음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식품 첨가물인 듯. 쉽게 말해 이걸 첨가해 음식을 만들면 처음엔 달콤한 초콜릿이었다가 나중엔 까나리 맛이 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3. 전자 종이(Electronic Paper)

이스라엘의 Magink사가 발명한 전자 종이. 얇고 접을 수 있는 멋들어진 화면을 보여주며 향후 휴대용 디스플레이로 활약할 듯. 사실 익히 봐오던 것이다.

 

4. 컨덕티브 후크&루프(Conductive Hook & Loop)

Aplix가 만드는 이 찍찍이(벨크로)는 특이하게도 벨크로가 붙어있으면 전기가 통한다고 한다. 덕분에 옷이나 가방 등에서 소프트 스위치로 이용할 수 있다고.

 

5. Translucent Concrete

헝가리 건축가가 발명한 투과형 콘크리트로 일반적인 콘크리트 안에 광학 섬유를 넣어 만들었다고 한다. 이미 자신의 회사인 Litracon Bt를 통해 판매 중이라고 하는데 강도만 문제없다면 인테리어용으로 활용해 특별한 느낌을 줄 수 있을 듯.

 

6. 온도 감응 유리 타일(Temperature Sensitive Glass Tiles)

사진처럼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유리 타일이다. 무빙컬러(Moving Color)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샤워 룸이나 대중목욕탕에 이런 타일을 채용한다면 특히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듯.

 

7. 안티-그라피티 필름(Anti-Graffiti Film)

낙서도 대중에게 어필할 만한 코드가 있다면 그라피티라는 이름의 예술품이 된다지만 역시 흉한 낙서는 보는 이에게도 그 벽이나 창의 주인에게도 재앙에 가깝다. 그래서 Integument Technologies가 개발한 이 필름은 낙서가 쉽게 지워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8. 스톤 페이퍼(Stone Paper)

당연한 이야기지만 돌이 그려져 있다고 돌 종이란 이름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디자인&소스 프로덕션(Design & Source Productions)이 내놓은 이 종이는 탄산칼슘으로 만들어졌으며 나무로 만든 종이들보다 친환경 제품이라고 하는데 가격 등이 어떨지 대중화 가능성이 있는지가 궁금하다.

 

9. 워터 익스팬딩 플라스틱(Water Expanding Plastic)

인더스트리얼 폴리머스(Industrial Polymers)가 만든 이 플라스틱은 그 이름처럼 물이 묻으면 팽창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물이 묻으면 커지던 정체불명의 화학물질이 떠오르는 건 왜일까?

10. 워터 솔루블 글래스(Water Soluble Glass)

일반 유리와 마찬가지로 깨지는 등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재밌게도 물에 녹기도 한다고. 그러니 빗물이 닿는 외벽 등에 시공하면 절대 안되지 싶다.

몇 가지는 분명한 가능성이 보이고 또 다른 몇 가지는 아직 가능성을 찾아야 할 것들도 보이지만 어쨌든 미래는 이렇게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출처] 미래를 바꿀지 모를 10가지 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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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S] 10 TOYS BETTER THAN THE GAME MACHINES

크리스마스 철마다 수천 만 명의 우리 같은 게이머는 애써서 번 돈을 정말 고가의 쓰레기에 들이붓는다. 그래서 반짝거리는 새 게임기를 산 100달러짜리 청구서 몇 장을 냅다 집어 던지는 일도 있다. 필자는 플레이스테이션 3을 사기 위해 간을 팔았다. 물론 내 간은 아니지만. 돈이 남아 돈다고 상상해보자. 수 백 달러의 돈을 새로운 시스템에 쏟아 붇지 않는다면 무엇을 살까? 연휴맞이 쇼핑 가이드를 위해 게임콘솔만큼 멋진 기기 10선을 준비했다.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은 있을 테니 지갑 들고 악 소리 나게 멋진 다른 것들 좀 사보자.


#10: 로켓 동력 스케이트보드

백투더퓨쳐2를 처음 보고 난 후 공중을 나는 보드를 타고 거리를 누비고 다니는 꿈을 꾼 이들이 많았다. 이 보드를 타고 거리에라도 나타난다면, 이제 골목은 당신이 접수하는 셈이다. 360번의 회전은 말고 60초에 360개의 마당이나 시도해보라. (주의:뚱뚱한 분을 위한 것은 없다)
추정가격: 300달러 또는 60GB Xbox 360 프로 홀리데이 번들


#9: 수제맞춤 FX 라이트세이버

FX 라이트세이버(Lightsber)를 사용하면 모든 것이 엉망이 될 수도 있다. 가지고 놀다가 상대방의 머리라도 가로지르면 그냥 부서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라도 전투가 가능한 이 작은 라이트세이버만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모든 싸움에서 완승할 수가 있다. 사운드 효과는 없지만, 누가 상관하겠는가. 제다이라면 그런 것 필요 없다. 실제가격: 139.99달러 또는 닌텐도 DS 라이트 "레드 마리오" 에디션


#8: 초강력 물총CPS 스플래시주카

장총형 물총으로 CPS 스플래시주카(Splashzooka)만한 것이 없다. 출시된 지 좀 된 이 슈퍼물총은 분사 방식이 아니라 물망치로 가슴을 찰싹 때리는 것이다. 한번 맞으면 고통이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다. 어느 여름날 물총싸움을 할 때 이 총만 있다면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물이 다 떨어지더라도 그냥 이 총을 휘둘러버리기만 해도 된다. 추정가격: 50달러 또는 게임보이 어드밴스 SP 플래티넘(Game Boy Advance SP Platinum)


#7: 95만 볼트 블래스터 너클

비살상 방어무기를 구입한다면 이 95만 볼트짜리 블래스터 너클(Blast Knuckles)과 밑에 있는 3번 풀 메탈 고무총이 해답이다. 골목길을 막고 서서 돈을 달라고 협박하는 사람들을 겁 줘 멀리 도망치게 할 때 가장 좋다. 더 좋은 방법은 둘 다 하나씩 갖고 있으면, 제우스처럼 빛만으로도 사악한 무리를 제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제대로 한 번 폼 좀 잡아보자. 실제비용: 159.99달러 또는 PSP 2000 콘솔팩


#6: 개인 표류선이 나타났다, 자전거 카트

마트를 갈 때마다 쇼핑카트를 탄 어린이들을 보면 그 위에 올라타고 싶은 마음을 숨기기 어렵다. 특히 얼마 전 뮤직비디오에서 카트를 타고 마트 안을 질주하는 빅뱅의 모습이 공개되자 상당히 많은 ‘어른’들이 이것을 따라했다고 한다. 좀 덜 챙피하게 이 재미있는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기 행복한 절충안이 있으니 반은 자전거요, 반은 쇼핑카트다. 카트타고 쇼핑하고 , 시식도 하고 쇼핑을 즐겨보자. 추정가격: 350달러 또는 닌텐도 위(Wii) 게임스톱(GameStop) 번들


#5: AV310 와이드스크린 헤드셋

VR 바이저나 다름 없는 것으로 쿵푸 영화나 낯뜨거운 영화를 보는 것은 많은 남자들의 꿈과 같은 제품이다. 실제가격: 249.99달러 또는 닌텐도 위(Wii)


#4: 스테인레스 스틸8GB 비디오 워치

미국의 전형적인 형사물을 읽고 자란 아이들은 이런 시계를 갖는 것이 꿈이었다. 스테인레스 스틸 8GB 비디오 시계는 이 꿈을 이뤄줄 제품인데, 언제 어디서든 무엇이든 불 수 있다. 교통체증? 치과에서 진료 대기 중? 시계만 켜면 위치블레이드나 베이워치 같은 에피소드 몇 편을 볼 수 있다.
실제가격: 129.99달러 또는 닌텐도 DS Lite


#3: 실버울프 풀메탈 고무총

할 말이 없다. 그저 굉장하다는 말뿐. 필히 요망. 지금 절실히 찾고 있다. 추정가격: 499.99달러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3 160 GB Uncharted: Drake's Fortune Pack


#2: 가정용 도넛 제조기 도우누매틱

힘든 근무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맥주를 한잔 들었는데 갑자기 도넛이 먹고 싶어진다. 가게에 가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 가다가 그냥 입맛이 사라져버릴 것만 같다. 이 상황에 안성맞춤인 기기가 있으니 바로 가정용 도넛 제조기인 도우누매틱(Dough-Nu-Matic)이다. 크리스피 크림 못지않은 도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 실제가격: 129.99달러 또는 닌텐도 DS Lite

#1: 젯 팩 매고 하늘을 날자

형사 가제트처럼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젯 팩 인터내셔널(Jet Pack International)의 개인용 비행장비는 많은 사람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주었다. 20만 달러만 투자하면 교통체증도 없고 너무 쉽게 덩크슛을 할 수도 있다. 물론 , 아직까지는 장비자체가 너무 크지만 늘씬하고 날렵한 가방을 매고 하늘을 날아오를 날도 멀지 않은 것 같다. 추정가격: 20만 달러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3s 400대/ 닌텐도 위 800대/ Xbox 360 Elites 400대

[출처] 게임기보다 멋진 장난감 10선

Naver 태그:

[BLUETOOTH] SPECIAL 10 BT-DEVICE

모든 휴대폰과 스마트폰, 그리고 노트북은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하지만 후줄근한 헤드셋 외에 블루투스를 이용할 만한 것이 별로 없는 것이 문제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는 동안, 멋들어진 블루투스 디바이스가 여기저기서 등장했다. 1999년 발표된 블루투스는 초기에 높은 가격과 장비 간의 호환성 문제로 활용도가 극히 낮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관련 업계가 근 10여 년을 노력한 결과 블루투스 장비들은 매끄럽게 동작하게 됐으며, 모바일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도 블루투스의 기를 세워주고 있다. VDC 리서치 그룹의 분석가 케이시 홈즈는 블루투스 액세서리 판매가 2007년 16억 달러에서 2011년 64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성장가도에 들어 선 블루투스 디바이스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10가지 제품을 살펴본다.


휴대폰 리모콘 로지텍 디노보 미니 키보드

스마트폰이나 휴대폰을 사용할 때 가장 불편한 것이 바로 작은 키패드이다. 로지텍의 디노보 미니(diNovo Mini) 키보드를 이용하면 이를 보완할 수 있는데, 150달러짜리 이 제품은 원격으로 휴대폰과 중앙 PC를 제어할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다. 디노보 미니는 기능키나 ~키는 없지만 63개의 키가 있는 기본적인 쿼티(QWERTY) 키보드로 무게는 0.16kg, 두께는 2.5cm이다. 한 키당 크기는 9.25mm인데, 일반 노트북 보다는 작지만 블랙베리에 비하면 두 배 큰 것이다. 오른쪽 상단에는 원형 터치 방향 패드가, 왼쪽에는 페이지 업, 다운을 할 수 있는 키가 있다. 또한, 미디어 센터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버튼도 있다.
iPAQ, 파빌리온(Pavilion) dv5000, 파빌리온(Pavilion) HDX 미디어 센터 PC에 연결해 사용해 봤는데, USB 블루투스 라디오 필요 없이 몇 분 안에 연결되어 이메일과 스프레드시트를 작성할 수 있었다. 독수리 타법에도 불구하고 , 분당20개의 단어를 쓸 수 있었다. 배터리 수명은 2주 정도다. TV를 윈도우 미디어 센터 PC에 연결하면, 건넛방에서도 디노보 미니를 이용해 TV의 채널을 바꾸고 , 볼륨도 조절할 수 있다. PS3와도 연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짱 사진 프린터 폴라로이드 포고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

휴대폰을 이용해 얼짱각도로 사진을 찍었지만 출력이 힘들어 애가 탔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케이블이나 USB에 연결할 필요 없이 컬러사진으로 출력하는 블루투스 프린터 폴라로이드 포고 (PoGo) 프린터를 사용하면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크기는 12 x 7 x 2.3cm이고 , 무게는 0.02kg으로 휴대성이 훌륭하다. 포고는 징크(Zink) 기술을 채택했는데, 징크는 제로 잉크(Zero INK)의 줄임말로, 인쇄용지 안에 시안(Cyan), 마젠타(Magenta), 엘로(Yellow) 염료층이 들어 있어 별토의 잉크나 토너가 필요 없다. 50×76.2mm 크기의 컬러사진 한 장을 출력하는데 1분 정도 걸렸으며, 결과물은 반광택이다. 포고의 가격은 150달러인데, 전용용지 10장이 포함되어있고 , 10장, 30장, 60장, 90장 세트를 5~33달러에 추가 구입할 수 있다. 배터리는 7.2V 전용리튬이온 충전지를 사용하고 , 한번 충전으로 약 15장 정도를 인쇄할 수 있다.


‘VoIP 휴대폰 켄싱턴 Vo200 블루투스 인터넷 폰

월마다 나오는 휴대폰 통신 요금이 부담된다면, 켄싱턴(Kensington)의 90달러짜리 Vo200을 고려해봐도 좋을 듯 하다. 조그만 Vo200은 노트북에 블루투스로 연결해,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야후 메신저, 구글 톡, 혹은 스카이프 등 저렴한 VoIP를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이다. Vo200의 두께는 0.5cm밖에 되지 않으며 무게도0.02kg로,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휴대폰 중에 하나다. 윈도우 XP PC만 지원하며, 노트북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때에만 Vo200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스크린이나 키패드가 없어 전화를 걸 때는 노트북의 키보드를 이용해야 한다. 소프트웨어 설치를 포함해 세팅 완료까지 15분 정도 걸렸다. 스카이프 서비스를 이용해 Vo200으로 여러 통화를 해본 결과, 음질이 3배 비싼 VoIP 무선 전화만큼 훌륭했다. 통화 가능 구역은 7.6m이며, 배터리 수명은 통화시간 2시간30분 정도다. Vo200의 가장 매력적인 점 중 하나는 노트북 카드 슬롯에 보관 혹은 충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로 거는 전화기' 블루앤트 수퍼투스3 핸즈프리 스피커폰

운전 중 휴대폰을 조작하는 행위는 이미 단속 대상이다. 헤드셋을 이용하면 단속을 피해갈 수 있지만 이 또한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블루앤트의 음성 제어형 수퍼투스 3 스피커폰(미화 130달러)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110g 남짓 무게의 이 제품은, 휴대폰과 연결함으로써 음성으로 전화를 걸러나 응답하게 해준다. 테스트 결과 휴대폰에 연결되기까지 1분 정도 소요됐으며 사용법은 극히 간단했다. 또 사용자 설정에 따라 6개국어로 사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사용설명서를 읽기 싫어하는 이라면 반가울 것이다. 바이저에 간단히 고정시킬 수 있는 점도 작지만 인상적인 장점이다.
음질의 경우 전반적으로 깨끗했으며 약간의 하울링 현상만이 간헐적으로 나타났다. 배터리만으로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 도우미‘ 인터링크VP6600 익스프레스카드 미디어 리포트 포 블루투스

50달러 가격의 인터링크 VP6600 미디어 리모트는 블루투스 신호를 이용해 프리젠테이션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다. 30g 남짓의 무게에 명함 정도의 크기로 부담이 없으며, 이마저도 노트북의 익스프레스카드 슬롯에 담아 보관할 수 있다. 설치는 1분 이내에 간편히 끝마칠 수 있으며 슬라이드 전후 이동, 볼륨 조절, 음소거 버튼 등의 직접 제어 버튼을 탑재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15미터 내외의 도달 거리를 지원하며 배터리 동작 시간은 3시간이다. 한편 전원이 켜졌음을 의미하는 어떠한 신호도 없어 그저 믿고 사용할 수밖에 없는 점이 다소 아쉽다.


‘무선 오디오 시스템’ 야마하 NX-B02 블루투스 와이어리스 스피커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때마다 전력 코드와 연결선 , 스피커와의 거리, 연결 인터페이스 등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던 사용자라면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제품이 바로 야마하의 200달러짜리 NX-B02 블루투스 스피커 시스템이다. 내부의 2개의 1.75인치 티타튬 스피커와 10와트 앰프. 배터리 등을 내장하고 있으며 AC 어댑터를 통해 충전할 수도 있다. 4개의 AA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3시간 반 정도 동작한다. 테스트 결과 연결은 간단했으며 음질도 기대 이상으로 풍부했다. 음량 역시 어지간한 프리젠테이션 룸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부재중 통화, 문자 메시지 확인’ 소니에릭슨 MBW-150 클래식 에디션 워치

결혼식이나 업무적인 만남에 휴대폰을 흘깃거리는 것은 결코 좋은 버릇이 아니다. 그러나 비슷한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터. 소니 에릭슨의 300달러짜리 MBW-150가 바로 이것을 해결해줄 수 있다. 손목시계인 동시에 휴대폰의 연장이기도 하기도 때문이다. 80g의 무게에 세련된 디자인이 일품이지만 약간 두껍다는 느낌을 받을 사용자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화정보나 문자메시지는 시계 바닥면에는 유기 LED 스크린를 통해 표시된다. 또 휴대폰에서 재생되고 있는 음악에 대한 정보도 표시해주며 재생 관련 제어 기능도 수행할 수 있다. 설치는 총 다섯 개의 버튼에 대해 숙지해야 했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배터리 동작 시간은 5일이다.


패션 액세서리 알리프 조본 이어폰

알리프의 130달러 짜리 2세대 조본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게 11그램에 5×1.5×1.5cm 정도의 크기로 모토로라의 HS850을 비롯한 인기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의 절반 정도이다. 스타일도 좋지만 여러 시간을 사용해도 불편하지 않다. 조본 이어폰은 충전기와 함께 사용자의 머리 형태에 맞게 착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개와 고리를 제공한다. 휴대폰에 연결하는 것도 간편해 채 1분이 걸리지 않으며, 수신거리도 4.5m로 충분하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약점은 찾기 어려운 스위치로, 사람에 따라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사용해 보면, 쉽게 볼륨을 조절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어 4시간 반 정도 통화할 수 있다. 음질은 잡음은 없는 편이지만, 마이크로폰을 두 개나 장착했음에도 단어를 다 알아듣기 힘들다, 하지만 별도의 고리를 사용해 귀에 잘 장착하면 소음이 많은 곳에서도 또렷하게 통화활 수 있다.


최첨단 장난감 레고 마인드스톰 NXT 로봇 키트

레고의 250달러짜리 마인드스톰 NXT는 재미있을 뿐 아니라 블루투스라는 무선 기술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모터와 기어, 축, 전기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는 로봇 조립 키트이지만,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되는 프로그램에 반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마인드스톰 NXT는 수 백개의 플래스틱 부품과 거리와 촉감, 소리를 인식하는 센서, 로봇의 심장인 모터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NXT 컨트롤러 박스인데, 32비트 ARM 프로세서와512KB 메모리, 작은 화면과 블루투스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30분이면 로봇을 만들 수 있다는 광고 문구에 속으면 안된다. 최소한 두 시간은 걸릴 것이다. 일단 조립에 성공하고 나면, 무선으로 로봇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움직이고 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 집게로 공을 집어오라고 시킬 수도 있다. 프로그램은 일반 PC에서 작성해야 하는데, 마우스 드래그로 각 동작을 설정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7~8m 거리에서 몇 초 만에 로봇으로 전송되며, AA 배터리 6개로 2시간 정도 동작한다.


쇼핑 도우미 바라코다 D-플라이 바코드 스캐너

바라코다의 D-플라이 바코드 스캐너는 창고에 물건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영업사원이나 바겐세일을 찾아다니는 쇼핑객 모두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42g 정도의 가벼운 제품이지만, 바코드를 정확하게 읽어들이며, 이를 블루투스를 통해 노트북이나 스마트폰과 연결해준다. 물론 D-플라이로 제품의 가격을 알 수는 없다. D-플라이가 하는 일은 아이템의 재고 번호를 찾아내 이를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내주는 일이다. 그 다음은 사용자가 이 데이터를 가격비교 등에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D-플라이를 설치한 노트북을 가지고 무선 라우터를 사러 서킷 시티에서 갔다. 적절한 제품을 찾아 D-플라이로 바코드를 읽은 다음, 이를 노트북을 통해 구글 검색창에 입력했다. 검색 엔진이 서킷 시티의 제품보다 30달러 싼, 그리고 부가세나 배송료가 없는 제품을 찾아냈다. 하지만 350달러라는 D-플라이 가격을 감안하면, 제법 많이 사들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스캐너는 7~8m 거리에서도 잘 작동했으며, 배터리도 며칠 동안 수백 번을 스캐닝하는 동안 지속됐다.
[출처] '톡톡튀는 매력' 블루투스 디바이스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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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exploring Magic Wand controller for next-gen Apple TV

Related AppleInsider articles:

Apple is exploring the possibility of including a wireless "remote wand" with future versions of its Apple TV media system that would provide users with precise control over a cursor on the Apple TV screen in very much the same way a conventional mouse controls a cursor on a PC. It would also unlock three-dimensional controls similar to those offered by Nintendo's Wii controller.


The wand, which was revealed in a patent filing published for the first time this week, would control the movement of a cursor displayed on a TV screen by the position and orientation at which it is held by the user. As the user moves the wand, the on-screen cursor would follow.
Unlike the current 5-button remote shipping with the current version of Apple TV, the wand would be capable of controlling a plurality of new operations and applications that may be available from the media system, including for example zoom operations, a keyboard application, an image application, an illustration application, and a media application.


According to Apple, the Apple TV media system could identify the movements of the wand using any suitable motion detection component such as an embedded accelerometer or a gyroscope. Another approach for identifying the movements of the wand would be to determine its absolute position relative to one or more infrared modules positioned adjacent to the screen in the living room. "The wand may include an optical component for capturing images of the infrared modules, and may calculate its orientation and distance from the modules based on the captured images," the company said. "In some embodiments, the electronic device may direct the infrared modules to identify the position of an infrared emitter incorporated on the wand, and may calculate the absolute position of the wand relative to the infrared modules. By incorporating the wand controller into future Apple TVs, Apple would unlock a tremendous amount of capability in its set-top-box interface while blurring the lines between a conventional PC and a media system. In one example, the company shows how pressing the remote's menu button would trigger a Dock to rise from the bottom of the Apple TV screen, which users could then navigate by moving the wand from left to right.

The wand could also incorporate several new selection techniques that would reduce dependency on physical buttons such as the menu/select button on the current Apple remote. "In some embodiments, the user may provide a selection input by moving wand in a particular manner," Apple said. "For example, the user may flick wand (e.g., move wand in circular pattern), rotate wand in a particular manner (e.g., perform a rotation of wand), move wand a particular distance off screen, or any other suitable movement of wand."

When it comes to navigating album art or other media presented in CoverFlow mode, the user could draw a circular pattern on the screen to cause the CoverFlow carousel to rotate, displaying different selectable options. Wand movements could also direct the carousel to turn in a particular direction based on the direction in which it's rotated. When inside Apple TV's photo application, similar movements would allow the user to navigate large sets of thumbnails and make selections. However, a more powerful aspect may the ability of the wand to zoom in and out of images based on its proximity to the screen. "To zoom out, the user may move wand away from screen such that the distance between wand and screen may be larger than the initial distance between wand and [the] screen," Apple explained. "The larger distance between wand and screen may be depicted by the position of wand relative [to its] origin. [...] In some embodiments, the user may provide an input in the z-direction (e.g., to zoom out) by providing an appropriate input with an input mechanism without moving wand. For example, the user may roll a scroll wheel, provide an input on a touchpad, or move a joystick to provide an input in the z-direction and zoom out the image of [the] screen."

Rotating the wand could also serve to rotate and skew images on the screen:

Another advantage of the wand would be its ability to trigger a keyboard application from within any of Apple TV's core applications and provide swifter input. Instead of navigating the keyboard with left, right, up, and down arrows, the "user may select a character on the displayed line by pointing wand at a particular character to place cursor over the character," Apple said. "To access other characters not displayed on a particular line, the user may select one of [the] arrows to scroll [a] line to the left or to the right. In some embodiments, the user may simply place cursor at the left or right edge of the screen to scroll [a] line."

Apple goes on in the massive 64-page filing to describe methods for using the wand to control media scrubber bars, jump around the Apple TV interface, and serve as a digital pen for an illustration application.

The May 2008 filing is credited to Apple employees Duncan Kerr and Nicholas King.
In January acting chief executive Tim Cook said, "We will continue to invest [in Apple TV], because we believe there is something there for us in the future." Cook's comments were in the context of the news that unit sales were up over three times year-over-year. He still cautioned Apple is considering the device a hobby, as Steve Jobs has often said since it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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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released a new version of the Apple TV software late last month. 

[출처] Apple exploring Magic Wand controller for next-gen Apple TV

MINT - M.F.O




아, 정말 멋지내요. 개인적으로는 저 착륙바퀴대(?)가 좀 큰것 같습니다만, 그것 빼고는 다 좋군요.^_^;;

땅 위에서 전진하다가 상승레버를 당기면 마치 비행기가 비행장에서 이륙하는 것을 흉내낼 수도 있겠습니다.

왠지 공기청정기가 생각 났습니다...만...PLAY눌러 봤다가..멋지다!..정말 멋진 공기청정기!(끌려간다..-_-;...)

오호 제 닉네임이 첫 줄에.. +_+ 가능하면 올림픽공원가서 가지고 놀고 싶네요 ㅋㅋㅋ 알람시계 기능도 넣으면 좋겠어요ㅋ 시간되면 저절로 떠서 모닝콜 울리며 방안 이리저리 ~_~

손가락 안다치게 보호장치도 필수!

메인 로터의 재질을 잘 선택하면 별도의 보호 장치가 필요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 뒤 구분을 위해 LED라이트를 박아 주시고  Wi-Fi 도 지원해 주시.....

조종기는? 기존 3채널 프로포(조종기)를 사용하면 됩니다.

우와 재밌겠다ㅠㅠ 위에 뭔가를 얹을수는 없나요?? 무거우면 못날아가려나..;ㅂ;

상반회전 프로펠러는 앞의 프로펠러가 후류로 방출하는 회전 운동 성분을 뒤 프로펠러가 상쇄하여 운동에너지를 흡수하기 위한 개념이죠 ^^

청소할때는 효도의자로 써도 딀듯...ㅋ

정말 멋진 장난감..^^난 쉬운것은 다 좋아--ㅋㅋㅋ

그렇습니다. 민트패드로도 조종이 가능하며 무선랜이 내장되어 있어 주변의 와이파이 전파를 받으면 민트로 집적 전파를 주는....<야!

당장 만들어 팔 수도 있을듯.. ㅎ

홋홋~ 민패 유저 모이면 저거 하늘로 붕 띄워서 무선 WIFI 가능하게 하면 좋겠네요~ㅎ

정말 잼나는 장난감이 될 듯..

비싼 rc비행기, 헬기보다 다루기 쉽게 보여서 상품화 하면 대박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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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ING TOOOS FOR CAPACITIVE TOUCH SENSOR

커패시티브 센서는 최근 보다 많은 제품들에서 보여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기계식 및 아날로그 제품들을 대체하면서 커패시티브 슬라이드, 터치패드, 버튼 등을 가진 컴퓨터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숨겨진 커패시티브 터치 센스 버튼을 가진 홈오토메이션 제품들이 시장을 공략했다. 사실, 이러한 센서들은 향후 휴대폰과 뮤직 플레이어에서 사실상의 표준이 될 수도 있다.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capacitive touch sensors)는 최근 많은 전자제품의 필수 구성품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애플의 아이팟이 터치 센서를 적용하는 것처럼 제품을 인기 있게 만들어 준 커패시티브 센서는 기계식 버튼, 스위치, 슬라이드 등을 대체하는 선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의 일부 장점이 내구성이 강하고 안정적인 것 이라면 한 가지 명백한 선택은 더 나은 미적 가치를 가진다는 점이다.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가 나온 이래 커패시티브 센싱 기술은 점차 발전되었다. 이제 커패시티브 센싱의 많은 방식들, 즉 차지 트랜스퍼(Charge transfer), 석세시브 어프록시메이션(Successive Approximation), 시그마 델타 & 뮤추얼 커패시턴스(Sigma-Delta & Mutual Capacitance) 측정법 등이 나왔다. 다른 방식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애플리케이션에 달려있을 것이다.
커패시티브 센서는 최근 보다 많은 제품들에서 보여지고 있다. 우리는 이제 기계식 및 아날로그 제품들을 대체하면서 커패시티브 슬라이드, 터치패드, 버튼 등을 가진 컴퓨터 키보드를 가지고 있다. 숨겨진 커패시티브 터치 센스 버튼을 가진 홈오토메이션 제품들이 시장을 공략했다. 사실, 이러한 센서들은 향후 휴대폰과 뮤직 플레이어에서 사실상의 표준이 될 수도 있다.
임베디드 설계에서 기계식 버튼과 슬라이드를 통합하는 것은 아주 간단한 것이다. 그림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스위치를 통합하는 것은 파워 레일(또는 로직에 기반한 지면)에 하나의 엔드와 GPIO 핀에 또 다른 엔드를 접속하는 것이 문제이다. 마이크로컨트롤러는 스위치를 오픈할 것인지 닫을 것인지를 결정한다. 이와 유사하게, 아날로그 슬라이드는 전위차계에 따른 전압을 참조한다. 전압 디바이더 네트워크(voltage divider network)는 슬라이드의 위치를 결정하기 위해 사용된다.
그러나 커패시티브 버튼과 센서 설계는 간단할 것인가? 혹은 설계에서의 복잡성이 이 기술을 채택하려는 잠재적 수요를 방해하지는 않을 것인가?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의 기본

커패시티브 센싱 시스템 이면의 원칙은 전기장(electric fields)과 함께 상호작용하는 컨덕터이다. 설계에서 커패시티브 센서와 커패시티브 센서 옆 지표면 간의 전기장은 시스템과 함께하는 커패시턴스를 만든다. 이 시스템 부근에 가져갔을 때 사람의 손가락과 같은 전도 물체는 센서와 표면 간 이동을 위한 전기장 라인의 수를 증가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이는 시스템의 커패시턴스 증가를 초래한다. 따라서 시스템 상에서 손가락의 존재는 커패시턴스에서 이러한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결정된다. 그러나 이것은 말처럼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면 이러한 측정 시스템을 조금 더 깊이 탐구해 보자.
시스템의 커패시턴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커패시턴스는 우선 이전에 언급한 방식을 이용하여 디지털 밸류로 전환한다. 이러한 디지털 밸류를 ‘로우 카운트’(raw count)라 부른다. 커패시티브 시스템의 전원을 켜면 보드의 패러시틱 커패시턴스(parasitic capacitance) 로우 카운트 밸류가 ‘베이스라인’이라 불리는 변수에 저장된다. 이 베이스라인은 패러시틱 커패시턴스에서의 느린 변화를 지속적으로 따라가며 업데이트된다. 이러한 변화는 온도 변화와 기타 환경적 변화로 인한 것일 수 있으며, 이는 기계식 버튼이나 슬라이드를 이용할 때는 존재하지 않는 문제이다. 베이스라인은 아날로그 표면과 유사하다.
일단 안정적인 베이스라인이 확립되면 손가락 감지 카운트(detection count)가 만들어져야만 한다. 손가락이 센서에 놓여질 때 이것이 로우 카운트이다. 그러나 시스템은 원래 시끄럽다. 시스템의 민감성에 영향을 끼치는 관계로 이러한 스레스홀드 밸류를 설정하는 동안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노이즈 스레스홀드는 베이스라인 밸류에 따른 노이즈 카운트를 기반으로 설정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모든 스레스홀드는 베이스라인 밸류와 관련이 있다. 아래 그림의 손가락은 이러한 스레스홀드 밸류가 어떻게 서로에게 관련이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설정 필요성이 있는 매개변수의 부분집합일 뿐이다. 터치 센서의 올바른 작동을 보증하기 위해 필요한 설정의 또 다른 변수들은 다음과 같다

- Debounce:  멀티플 손가락 탐지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증할 변수
- Baseline update threshold: baseline value의 업데이트 비율을 결정하는 threshold
- Hysteresis: 이 변수는 debounce의 일부와 손가락의 ‘stickiness’가 손가락 탐지에서 없어지는 것을 보증한다.
- Scanning speed: 커패시티브 센서가 스캔되는 비율. 이 변수의 선택은 SNR(Signal to Noise) 비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은 정확하게 동조시키고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탁월한 변수 설정이다. 이러한 모든 이슈들과 함께 이 기술의 성공의 핵심은 같은 것을 위한 툴의 존재이다.

싸이프레스 PSoC 캡센스 디바이스와 개발 툴

싸이프레스는 PSoC 기반의 캡센스 터치 센싱 제품에 다양한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터치 센서를 보완하는 개발 툴들을 보유하고 있다. 싸이프레스의 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PSoC Designer 5.0에 있는 캡센스 모듈은 설계자의 디자인에 캡센스를 아주 쉽게 통합할 수 있게 지원한다.

캡센스 기반의 커패시티브 시스템 설계

시스템으로 캡센스 터치 센서를 설계하는 첫 번째 단계는 PCB로 터치 센서를 통합하는 것이다. PCB로 터치 센서를 통합하는 것이 끝나면 센서를 펌웨어에 연결되어 있는 관련 GPIO 핀과 연계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작업은 그림 4에 보이는 것처럼, 하나의 GPIO 핀과 연결되어 있는 각각의 터치 센서와 함께 간단한 드래그&드롭으로 처리된다.
이 작업이 완료되면, 툴은 슬라이드를 위한 센서 테이블과 그룹 테이블을 자동으로 설정한다. 그러면 툴은 로우 카운트, 베이스라인, 디퍼런스 카운트를 포함하여 센서와 일치하는 모든 데이터를 잡기 위한 글로벌 어레이의 준비동작에 들어간다. 디퍼런스 카운트는 손가락을 누를지 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베이스라인과 로우 카운트 사이의 카운트 디퍼런시스이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에 근거하여 화소와 스캔 속도를 선택할 필요가 있으며, 이러한 스레스홀드 밸류를 설정하는 것은 보드 구성을 기반으로 한 간단한 작업이다. 이 툴의 이후 버전은 특별한 구성을 위해 이러한 변수들을 조율하는 튜너(tuner)를 가지고 있다.
이 툴은 또한 필요로 하는 기능 달성을 위해 일련의 고차원 API 루틴들을 제공한다. 버튼 누름을 체크하기 위해 베이스라인 밸류를 리프레시하고 개개 센서들의 활성화를 탐지하는 슬라이드 상의 손가락의 위치는 이러한 하이 레벨 루틴들에 의해 모두 처리된다. 이로 인해 설계자들의 수고를 덜어주고 전체 과정을 훨씬 빠르게 만들어 준다.
캡센스 개발 툴은 또한 ‘디플렉싱’(diplexing)이라 불리는 기능을 제공한다. 2개의 슬라이드 센서는 추가비용 없이 동일한 GPIO 핀과 연결할 수 있어 IO핀을 절약할 수 있다. 이 개발 툴은 이러한 센서들을 디플렉싱 하기 위한 적절한 구성을 권유한다. 기계식 버튼에서의 통합은 추가적인 하드웨어와 복잡함을 요구할 것이다. 이 알고리즘은 보다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손가락이 디플렉스드 슬라이드상의 어디에 놓여있을지를 결정하기에 충분한, 아주 뛰어난 것이다.
이 툴에서 구현되는 또 다른 특징은 레디얼 슬라이더를 구현한다는 것이다. 캡센스 터치 센서는 보드 상에 레디얼 패션으로 구성된다. 이 툴은 싱글 API 루틴에서 이러한 레디얼 슬라이더 상의 손가락 위치를 결정한다. 이러한 특징은 또한 센서를 이용하여 컴퓨터 터치패드를 에뮬레이트 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스레스홀드, 스캔 스피드, 디바운스, 그리고 기타 변수들은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하다면 구동시간에 펌웨어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그로 인해 조건 변경을 위해 적용할 유연성을 제공한다. 개발 툴들은 이와 같은 시스템의 디자인 사이클을 줄이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제공한다.

결론

커패시티브 센싱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 기술을 채택하고자 하는 많은 업체들 역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센서 작동의 복잡함에 따른 기술의 보다 광범위한 채택은 커패시티브 센싱 기술을 지원하는 툴들의 발전에 달려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글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툴들이 더욱 발전됨으로써 커패시티브 터치 센서는 보다 더 진화하고 간편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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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TOUCH TECHNOLOGY FOR LEADING OF TOUCHSCREEN

□ 마우스의 종말을 앞당기는 멀티터치기술(Multi-touch Mechanism)
- 애플(Apple)사의 '아이폰(iPhone)'으로 촉발된 모바일의 터치스크린 탑재는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하고 있는데, 휴대전화는 물론 소형가전에까지 터치스크린이 확산되고 있음
- 특히 근래 생산되는 모바일기기나 휴대전화 단말기들은 조작을 위한 버튼이나 방향키 대신 모니터에 손가락이나 터치펜으로 터치를 하면 즉시 작동이 가능하도록 터치스크린이 탑재되어 있음
- 터치스크린의 등장으로부터 대중화까지는 불과 3년이라는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으며, 2008년 상반기부터 터치스크린의 영역이 PC로 확장되었음. 2008년 하반기 대중화를 위한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면서 PC도 터치 기반 환경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음
- 2007년 상반기에 이스라엘의 터치 입력 기술 전문벤처인 '엔트리그(N-trig)'는 모바일 기기 및 가전제품의 터치스크린 탑재를 위한 터치기술을 선보였으며, 2008년 3월에는 PC환경에 적합한 '멀티터치기술(Multi-touch Mechanism)'을 개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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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트리그 사의 멀티터치기술에 관한 설명 (영상참조: http://www.n-trig.com/Content.aspx?Page=PressVideo)

- 2008년 7월 엔트리그의 멀티터치기술은 MS(Microsoft)에서 시험적으로 터치스크린 PC를 제작하면서 상용과 및 대중화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MS와 손잡고 터치스크린의 최종 목적지인 PC의 터치스크린 대중화를 위하여 끊임없는 기술 개발 중에 있음
- 엔트리그의 멀티터치기술은 2008년 9월, 델(Dell)과 HP의 터치스크린 노트북 PC에 장착되었으며 사용자들은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이후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7의 멀티터치 스크린 기능의 주요 기술기반이 되었음
- 이로써 PC사용자들은 데스크톱이나 노트북PC 화면에서 손가락 끝으로 사진을 확대・축소, 지도 경로 추적, 피아노 건반 연주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음. 아이폰이 휴대폰 사용 환경을 터치기반으로 바꾸었다면, 엔트리그는 PC의 터치기술 대중화에 앞장선 셈임
- PC의 터치스크린화는 곧 마우스의 종말을 의미함. 마우스의 역할을 터치로 직접함으로써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이처럼 점차 각 디바이스 간의 특성과 차이점이 줄면서 하나의 올인원 매체로 진화할 가능성이 높게 제기되고 있음
- 인터넷의 콘텐츠를 TV로 보게 되고,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추월하는 등 각 기기 간의 구분이 모호해지고있음. 따라서 향후 디지털 디바이스의 진화방향은 지금과 같은 상세한 구분 없이 큰 틀의 멀티미디어 형태를 띨 것으로 전망되며, 멀티터치기능은 그 첫 번째 진화과정으로 판단됨

□ 일상생활로 확산되는 멀티터치기술

  - PC에 접목된 터치기술로써는 2008년 하반기 가장먼저 MS가 대중화를 시도하였으며, 이후 HP가 뒤를 이어 PC에 터치기술을 접목하여 본격적인 PC환경에의 터치스크린 대중화 시대를 열었음
- 엔트리그의 멀티터치기술을 가장 빠르게 인식한 MS는 2008년 7월 테이블용 멀티터치 PC인 '서피스(Surface)'를 출시하였음. 최근 미국 내 AT&T 상점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이를 설치하였으며 2008년 5월 빌게이츠 MS회장이 자신의 사무실 벽면에 터치보드로 작동하는 '터치월(Touch Wall)' 기술을 시연하여 눈길을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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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역시 완벽한 터치스크린 PC의 형태는 아니지만 카페 테이블에 장착된 스크린을 통해 터치로 주문을 하고 커피를 픽업하는 시스템을 갖춘 상점들이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며, 향후 PC에 탑재된 멀티터치기술은 PC가 기반이 되는 모든 제품에 접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엔트리그의 멀티터치기술은 차세대 운영체제와 만나면서 윈도우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에서 공로가 인정되며, 윈도우7 에서는 터치기술의 등장과 운영체제의 접합으로 향후 PC에 적합한 터치 애플리케이션의 진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 터치기술과 PC와의 만남은 인간과 PC가 상호작용을 하는데 좀 더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함. 터치 자체의 인터페이스의 편리함으로 지하철 개찰구, 무인 편의점 등 터치기술은 일상생활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될 것으로 전망됨
Suggestion point
▶ 아이폰의 등장으로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바일 기기의 터치기술 접목이 대중화 되었으며 터치스크린의 탑재는 이미 트렌드가 되었음
▶ 이스라엘의 터치기술 벤처기업인 '엔트리그'는 PC를 위한 '멀티터치기술'을 개발하였으며 PC에 접목되면서 터치스크린 PC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음
▶ '멀티터치기술'과 PC가 만나면서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7과의 완벽한 궁합이 예상되며, 향후 다양한 터치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멀티터치기술은 PC환경 변화에 국한하지 않고 PC가기반이 되는 생활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됨
[참고자료]
Bit-Tech(2009. 1. 9). Cyberlink and N-trig Introduce Next-Generation Multi-touch Enabled Applications at CES.
Gizmodo(2008. 12. 5). Will N-Trig DuoSense Power the Apple Tablet
IT Wire(2009. 1. 12). N-Trig bringing multi-touch technology to PCs.
Reuters(2009. 1. 12). Israel's N-trig nabs Microsoft investment.
Tech Crunch(2009. 1. 12). Microsoft Leads $24 million Round in N-Trig to Bring Multitouch to P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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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DISPLAY - MIMO

엔가젯(Engadget) 블로그에서 본 내용입니다. 영국의 자동차 튜닝 업체인 Carcomputer에서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자동차에 장착되는 컴퓨터 모니터로 개발한것 같은데 이름은 Mimo라고 하며 USB로 연결되는 7인치 크기의 모니터입니다. 해상도는 800x480이고 LED백라이트 스크린을 적용한 Nanovision이라는 모니터 업체의 제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Nanovision이라는 업체가 우리나라 업체였습니다. 제품이름인 Mimo라는 이름은 Mini Monitor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모니터의 크기는 작지만 디자인이 괜찮은것 같고 얼마전에 삼성에서 나온 랩핏과 비슷해 보이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노비전 관련기사를 찾아보니 Mimo라는 모니터는 데스크탑 PC 또는 노트북 PC본체의 USB 포트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연결만 하면 즉시 사용할 수 있고, 4.3인치 1종과 7인치 3종 등 총 4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모델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기존 모니터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영화, DMB TV,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고 메신저나 DPF(Digital photo frame)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화면을 가로 세로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터치 스크린 패널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무료 지상파 DMB방송도 볼수 있다고 하는군요.
요즘 세컨드 모니터의 수요가 많은지 이런 제품이 꽤 많이 보입니다. 컴퓨터로 작업을 하면서 보조 모니터로 TV나 영화등을 시청하기에는 괜찮은 제품 같고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또, 여러명이 하나의 화면을 쳐다보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같은 화면을 보면서 이야기할때도 좋을것 같고 회의실에 몇대 설치해서 같은 자료를 보면서 회의하기에도 좋을것 같군요. 가격은 9만원대로 형성이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나중에 구입을 한번 검토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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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A MASTER of BUSINESS TRIP













오~이거 멋진 파우치만 있으면 아주 킹왕짱이겠는데요? 구입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꿈이 아닌 현실이 되길 바래 봅니다.

상품으로서의 가치만 있다면 맘만 먹으면 만들수 있겠는데요.

정말 멋집니다.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니. 매주 월요일이 기대되는군요.

Content-Driven Imagination!! 영화적 상상력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Mintpass!!

Content=Knowledge+Culture 기술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화적 상상력을 갖춘 컨텐츠 기업이 되세요!

역시 새신랑..우리집에 비데추가요! 컴펠링..아이디어!

출장갈때 꼭필요햇었는데. 현실화부탁합니다..멋져요

비데의 수압은 괜찮을까요??

ㅋㅋㅋ 재밌어요 매번 ㅋㅋㅋ

비데가 대박이네요. 출장이 잦은 저로서는 굿아이디어 같네요~ ^^

와~ 진짜 정말 아이디어마다 대박감인것같아요ㅋㅋ다 사고싶은데 어쩌지ㅋㅋ

하하하! 재밌는 아이디어내요...저같은 경우는 스케줄 모듈이 필요할것같다는....

저는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고 다녀서...렌즈 세척 모듈 있으면 편하겠네요!!

배달의달인,계산의달인그리고 출장의달인까지 봤는데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 같아요. 국제우주정거장을 보는듯한....이제곧 첫작품도 나온다하던데 기대가 많이되네요

멋진 아이디어네요...명암 리더기 같은것도 있음 좋겠네요..명암을 바로 스켄해서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워~ㅋㅋㅋ 비데 모듈까지;;;ㅋㅋㅋㅋ 정말 저렇게하면 충전이 가능할까요?ㅎ 정말 미래의 제품들 민트패스가 이끌어가길 바랍니다^-^ㅎ

정말 미치겠군요. 제발 실제품으로 만들어주시길... ㅋㅋㅋㅋㅋㅋ

정말 아이디어의 민트패스인것 같습니다. 아이리버와 같은 걸음을 걷지마시고 독특한 민트패스만의 실용적인 기능을 만들어주세요.^^

오우!출장가고싶어졌어요! 꼭꼭만들어졌음좋겠어요!

Casulo: An Entire Apartment's Furniture in One Small Box가 연상되는 군요


CASULO는 MOBILE LIVING FURNITURE 컨셉으로 올해 2월부터 알려진 기업인데 민트패스 같은 상상력!!

계산의 달인이 패드인가요? 하여튼 패드 빨리 나와라

이런것 볼때마다... 민트패스가 앞으로 생활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멋진 기업으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저처럼 건성건성 챙기는 사람에겐 꼭 필수품 일듯..사고 싶어라..

자판기 사업 해볼만 한데요 ㅋㅋ 이번 아이디어도 멋집니다! ㅋ

ㅋㅋ 맹글어 주셨네요..감솨~~~ 명함 스캐너까지..아주 좋은걸요..~~~

비데에서 뿜었...습니다...

간이 세절기나 맥가이버칼은 어떨까요 ㅋ 버튼만누르면 칼이 쑥 튀어나오는... 불가능하려나 -ㅅ-;;  출장때도 별로 필요없을듯하고..

출장이나 해외여행가면 컵라면도 자주먹는데 물도 끓일수있는게 나오면 좋을듯한데 배터리도 많이 잡아먹고 이것도 불가능하려나..

버튼누르면 샴푸나 로션같은게 나와도 괜찮겠네요 호텔에 있을수도있겠지만 집에서 가져가면 따로 사지않아도 되고 자기 피부에 안맞는게 있을수도있으니..

비데... 님 좀 짱인듯 ㅋㅋ

알약통 모듈 옆에 놓인 파란색 알약, 아마도 비아그라인듯...ㅋㅋ

꼭 사고 싶은 물건이당..ㅋㅋ

상상력 한번 대단하네요 ㅋㅋ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민트패스!

남으면 마시면 된다 ㅋㅋ

정말 현실성 있고 효율적인 제품인것 같아요!

스피커 모듈,dmb (line out), 선풍기,손난로,드라이기,레이저 포인터,뿌리는 구취제거제,녹음기,호신용 전기충격기ㅋㅋ 이제 끝 나중에 생각나면 또적어야지

아 갑자기 생각난거 공기청정기 ㅎㅎㅎ

버스카드 신용카드 하이페스

입냄세 측정기,시계 너무 식상해 ㅠㅠ

비데를 갖고 다니자.

비데 짱인데요 ㅋㅋㅋㅋㅋㅋ

손톱, 발톱 깎는 거랑 메니큐어 칠하고 지우는거? 뭐이런 이미용 관련도 넣어주세요~ ㅎ

정작 중요한건 국가병 코센트가 다르다는건데요 어쩔땐 우리나라랑 같은데 주파수가 다를때도 그래서 멀티 콘센트를 모듈화 시키시는건 어떨지요?

비데모듈... 배터리 방전시 수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왼쪽아래쪽 구멍에 주름관 호스를 달아서 입으로 불수 있는 호스를 달아주세요...세기도 직접 본인이 조절 할수도 있네요~ 단! 숨을 들이마시지 말 것!!

다리미..스팀도 나오는 다리미를 달아 주세요. 출장 가면 옷이 구겨져서 낭패랍니다. 크기가 안 커도 됩니다.

비데모듈 수압조절은 손으로해야되네요? ^^

맥가이버칼을 전자식으로 전환한듯한 아이디어... 하지만 복잡하네요... 몇개는 따로 분류하는게 어떨지..ㅋ

비데모듈에서 빵! 터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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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SPEAK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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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ROBOT2




우리 서현이 오늘 집에 혼자있다가 초콜릿먹었지말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 펫케봇얼른만들어주세요ㅇ<-<

이거좋은데요 !! ㅎㅎ 근데 공뿐만 아니라 따른걸 놀이감으로 또 못줄까요 ? 한가지만 으로 놀아줄수잇다는게 좀아쉬워요 ㅠ

이야 넘 멋지네요 정말 그래픽이 죽여요 볼수록 ㅎㅎㅎㅎ

.이곳에 등장하는 설렉트들은 모두 다 "만들수 있는 것" 들이군요.. 무시무시합니다.. IF,IDEA,REDDOT 등에는 출품안하시는건가요?

눈 두개달린 외계인모습이라...애완동물들이 덤비면 난감...;; ㅋㅋㅋ

혼내주는 것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ㄷㅋㄷ 지켜보고 있다가 이불이라도 뜯을라치면 떽!! 하면서

이런거 있음 진짜 좋겠네요.ㅋㅋㅋ 고양이들 놀아주긔

난 애완동물 안좋아하는뎅..우리샘들도 절반정도는 키우고 있고..정말 가족처럼 느껴지는 것 같더라구용..난 혼내킬수 있는 기능 추가에 한표!

우리 검둥이 혼자 두고 올때 맘이 많이 슬펐는뎅..이제 그 맘에서 해방되는 건가..넘 굿!

RC 컨트롤 구체는 못봤지만 일본 제품 중에 건전지로 작동해서 랜덤하게 움직이는 (강아지 놀이용) 구체는 있더라구요.

디지털액자시장 성장 `무섭네`

디지털타임스 2009.04.03

멀티미디어ㆍ네트워크 등 기능 추가 수요 확산
2011년 4230만대 규모…삼성전자 등 잇단 출시
네트워크와 멀티미디어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 속속 등장하면서 디지털액자가 IT 정보기기업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디지털이미지 재생만 가능했던 디지털액자에 동영상, DMB 등 멀티미디어 기능이 접목되고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돼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는 등 부가기능이 추가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디지털액자의 시초는 코닥으로 가족의 사진을 장식하거나 감상하는 것이 익숙한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인기상품이 된 지 오래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가 이제 막 도입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면 미국과 유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활발하게 제품을 출시하면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디지털액자 시장은 2011년에는 2006년 대비 15배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난 2006년도 출하대수는 280만대이나 향후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시장규모가 확대돼 2011년에는 423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화면 크기별로는 지난 2006년의 경우 5~6.9인치 LCD를 장착한 제품이 주류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7~10인치대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탑재한 제품이 등장하는 등 화면크기는 커지고 고해상도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다.
업체별로 보면 삼성전자가 디지털액자에 다양한 부가가치를 부여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디지털액자 `SPF-86P'는 1GB 내장 메모리를 탑재, 디지털이미지 3000여장 이상을 저장할 수 있고 저장된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설정해 감상할 수 있다. 또 동영상과 MP3플레이어 재생,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한 사진공유기능을 제공하는 제품도 내놨다.
삼성전자 디지털 액자 부문은 지난해 4ㆍ4분기 연말 판매량이 전분기에 비해 2배 이상 급증했고, 전년도 연말 대비로는 400% 이상이나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연말 대비 판매가 2배 이상 늘어나고 있는 등 판매가 급증했다.
국내 중소업체들도 새로운 기능을 적용한 디지털액자를 내놓고 세계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휴먼알에이치(대표 채석용)는 DMB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액자 `HDPF 760D' 디지털액자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AMOLED를 채택했으며 국내 지상파DMB 뿐만 아니라 일본 원세그, DVB-T, CMMB 등 해외 DMB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
해외업체로는 필립스가 지난 2005년 처음 제품을 출시한 이후 현재 7인치, 10인치 디지털액자를 출시했으며, 미국과 유럽,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필립스는 기능면에서는 네트워크가 없는 단순한 기능을 보유한 대신 동일 인치에 여러 가지 디자인을 선보이는 등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소니는 작년 디지털액자인 `S프레임'을 내놓았는데 이 제품은 저장용량이 256MB인 7인치(DPF-D70)와 512MB짜리 9인치(DPF-V900) 크기 디지털액자 2종이다. 소니 디지털TV와의 연결성을 고려하여 HDMI 출력기능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닥은 2007년 상반기부터 운영하던 무선인터넷 지원 제품과 일반형 제품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전면 터치 컨트롤 기능을 적용했다.
이밖에 중국, 대만 등의 중소업체들은 100달러 미만의 저가형 제품을 출시,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결혼 및 돌잔치 선물로도 디지털액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사진을 인화하는 대신 디지털액자에 사진을 넣어 보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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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ation을 위한 Foot Writer

Foot Writer.JPG
USB로 연결하여 발로 멀티미디어 플레이어(곰오디오, 알쇼 등)를 Control 할 수있는 장치가 4월중 출시 예정입니다.
특히, PC를 이용하여 Dictation을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영화 자막만드는 사람, Voice memo를 문서화 시켜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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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시장 '2인3각 대공세' 예고

콘텐츠·단말기업체 잇단 제휴…스마트폰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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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최근 들어 e북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하면서 콘텐츠업체와 단말기 업체간 제휴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
아마존이 애플과 손을 잡은 것을 비롯해 구글과 소니, 반즈앤노블과 리서치인모션(RIM) 등도 e북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제휴 움직임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애플 같은 스마트폰 업체들의 움직임이다. 이들은 모바일 콘텐츠 인기를 바탕으로 벌써부터 e북 시장의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 평균 37% 성장 예상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자료에 따르면 세계 e북 시장은 2013년까지 연 평균 37% 가량의 가파른 성장세를 구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올해 25억달러 규모로 예상되는 e북 시장은 2013년에는 90억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e북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기까지는 전용 단말기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아마존의 킨들을 비롯해 소니의 PRS 700 같은 전용 단말기들은 e북의 가독성을 대폭 높여 주면서 시장 분위기를 주도한 것.
한국의 삼성전자 역시 6월 중 '파피루스'란 e북 리더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e북 시장이 본격 성장 궤도에 진입하면서 최근 들어 콘텐츠 업체들과 단말기 업체들이 연이어 제휴를 맺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애플을 비롯한 스마트폰 업체들이 e북 시장의 또 다른 강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킨들이란 막강한 e북 단말기를 보유하고 있는 아마존이 최근 애플에 손을 내민 것은 이런 점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대목인 것으로 풀이된다.

◆'적과의 동침' 택한 아마존
아마존은 최근 '킨들'용으로 제공되는 e북 콘텐츠들을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MP3 플레이어 아이팟을 통해서도 공급하기 시작했다.
애플의 '앱스토어'에 킨들용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한 것. 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게 되면 킨들에 제공되던 24만 편의 e북들을 아이폰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아마존으로선 킨들 수요에 차질이 생길 우려를 무릅쓰고 애플과 손을 잡은 셈. 아마존 입장에선 e북 콘텐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경쟁자와의 '동거'를 택한 것이다. 고성장이 전망되는 스마트폰 영역까지 e북 시장 지배력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킨들은 2007년 11월 첫 출시 당시 5시간 반만에 매진 사태를 몰고 올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최근 출시된 킨들2도 꽤 주목받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이 각광 받음에 따라 킨들이 계속 시장 지배력을 지속할 수 있을지 다소 불안한 상태다. 스마트폰 역시 e북 리더 기능을 훌륭히 소화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킨들은 스마트폰이 따라올 수 있는 특유의 장점이 있다. 스크린의 발광 방식이 독서에 특화돼 종이책을 읽는 것처럼 눈이 편안하다.
하지만 이 불경기에 스마트폰과 e북 리더기를 모두 구입할 소비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킨들의 가격은 무려 359달러로, 이통사의 보조금이 적용된 스마트폰보다 비싸다. 이런 이유로 아마존은 경쟁 진영인 스마트폰 업체와 손잡아야만 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단말기 업체-콘텐츠 업체 간 협력 줄이어
아마존 강력한 경쟁사는 PRS 700이란 e북 리더기를 판매하고 있는 소니다. 아마존이 아이폰을 통해 콘텐츠 공급 경로가 될 단말기 부문을 확장한 데 반해, 소니는 콘텐츠 부문을 보강하기 위해 구글과 협력하기로 했다. 구글의 디지털 콘텐츠를 공급받기로 계약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구글의 공공도서 디지털화 프로젝트로 구축한 수십만원의 e북들을 소니의 리더기로 볼 수 있게 됐다.
또 미국 최대 서점 사업자인 반즈앤노블은 얼마 전 e북 업체 픽션와이즈를 인수한 데 이어, RIM의 스마트폰 '블랙베리'에서 e북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블랙베리 사용자들은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픽션와이즈가 보유하던 6만 편의 e북들을 블랙베리에서 볼 수 있다.
책 뿐아니라 신문도 점차 모바일 콘텐츠화 되고 있다. 인터넷 등장이후 실적이 급 하락하고 있는 종이신문들은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모바일 영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해외 유력 언론사 20개사 이상이 킨들 등 e북 리더기에 기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일례로 블룸버그통신 등이 아이폰에 기사를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의 재벌언론사 허스트는 아예 자체 리더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신문 기사 및 광고를 보기 좋게 배치할 수 있도록 충분히 큼직한 스크린을 장착할 계획이다.

<리뷰> 킨들2 노리는 e북 리더기, 소니 PRS-700

 
아마존 킨들 2에 다양한 기능으로 중무장한 도전자가 나왔다. 소니 리더 디지털 북 PRS-700은 400달러에 판매되며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킨들의 디자인과 아마존 서점과의 연동 기능을 극복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단 소니가 3월 초 구글과 저작권이 소멸된 서적을 자사 이북으로 무료 배포하기로 계약함에 따라 이를 통해 판도가 바뀔 가능성도 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PRS-700은 킨들과는 상당히 다르다. 킨들보다 작고, 이 작은 모양새를 유지하기 위해 키보드를 희생했다. e-잉크 전자 종이 디스플레이 위에는 터치스크린이 오버레이로 구현되어 있다. 디스플레이는 6인치, 800 x 600 해상도로 킨들 2와 동일한 규격이다. 하지만 제품 전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다 은색 테두리가 전자 종이 디스플레이의 회색 배경과 비슷하기 때문에 킨들 2보다 더 크게 느껴진다. 텍스트의 선명함과 그림의 세부 묘사력은 킨들 2보다 떨어진다.

터치스크린을 선호하는 필자로서는 PRS-700의 디스플레이가 반가웠지만 힘주어 눌러야 한다는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제스처 모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손가락을 좌우로 쓸어 페이지를 넘기거나 손가락으로 민 후 누른 상태를 유지해 여러 페이지를 한꺼번에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능도 필요 이상으로 화면을 강하게 눌러야 동작한다. 팜 트레오 680이나 애플 아이폰 등의 다른 터치스크린 기기에 비해 들어가는 힘이 너무 크다.

팜 트레오와 마찬가지로 PRS-700에도 스타일러스가 함께 제공된다. 스타일러스는 제품의 오른쪽 상단에 보관한다. 두께가 얇아서 오랜 시간 손으로 쥐고 사용하기는 불편하지만 제스처를 지원하는 점은 반갑다.

홈 스크린은 계속 읽기, 책, 모음, 노트의 4개 터치 버튼으로 구성된다. 화면 아래쪽에는 오디오, 사진 및 설정에 접근하기 위한 3개의 버튼이 추가로 배치되어 있다. 기계식 버튼은 화면 아래쪽에 배열되어 있으며 각각 돌아가기,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홈(다른 버튼보다 큼), 검색, 확대 및 옵션 기능으로 연결된다(옵션 버튼을 누르면 상황별 메뉴가 표시됨).

책은 제목 및 저자순으로 목록화되며, 용이한 탐색을 위해 오른쪽에 알파벳 막대가 표시된다. 제목이나 저자, 저장된 날짜 순으로 정렬하고 목록(기본값)이나 썸네일(3 x 3 형태로 9권의 책이 한 화면에 표시됨)로 볼 수 있다. 듣기에는 편할 것 같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그렇지 않다.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 버튼을 조작하려면 화면 아래쪽이 아닌 옆쪽에 버튼이 있는 편이 더 편하다. 물론 화면을 쓸어 페이지를 넘겨도 되지만 이 기능은 어디까지나 보조 기능일 뿐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가로/세로 방향 전환 기능이다. 그리고 화면 가장자리에 LED 조명이 들어가 있어서 제품 아래쪽에 위치한 조명 스위치를 옆으로 한 번 밀면 가장자리에 조명이 들어오고, 두 번 밀면 더 밝아져서 불빛이 페이지의 중앙까지 도달한다.

이 조명 기능은 때에 따라서 정말 유용하다. 킨들 2에서 필자의 불만 중 하나는 주변이 어두운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어두운 비행기에서 킨들 2로 책을 읽으려면 꼭 좌석등을 켜야 한다.

내장 메모리로도 약 350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지만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책을 불러올 수도 있다. 제품 상단에는 메모리 스틱 듀오 슬롯과 SD 슬롯이 하나씩 탑재돼 있다.

ebookstore.sony.com에서 책을 구입하고 전송하려면 이북 라이브러리 2.5 소프트웨어(PC만 지원함)를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어도비 PDF 문서(자동 줄바꿈 지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문서 및 기타 텍스트 문서, EPUB 파일 및 어도비 디지털 에디션과도 연동된다.

킨들 2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는 킨들 전용 파일이 아닌 다른 파일은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면 PRS-700은 MP3와 MP4 오디오 파일도 지원하므로 책을 읽으면서 제품 하단의 헤드폰 잭을 사용해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구글과의 계약은 소니 PRS-700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그러나 당장 필요한 것은 터치스크린의 응답성과 탐색 시스템의 개선이다. 또한 무선 연결 기능이 없기 때문에 새로 읽을거리를 검색해서 구입하는 작업이 킨들보다 훨씬 더 불편하다. 전체적으로 아직까지는 아마존이 우세한 것으로 판단된다.

http://www.idg.co.kr/review/detail.do?itemCode=SONYPRS700 

“Now, IT technology on the toys”-The best 9 toys [“이젠 장난감도 최첨단!”…2009 장난감 박람회를 빛낸 제품 9선]

이번 주 뉴욕에서 개최된 아메리칸 세계 장난감 박람회 (American International Toy Fair)에는 제디(Jedi) 훈련 기기, 공중 부양 마법 지방이, 그리고 사용자들에게 장난감이 직접 힌트를 줄 수 있도록 고안된 터치형 루비큐브 등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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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산업 협회 주최 하에 19일까지 계속됐던 이번 박람회에서는 총 1,500여 개의 참가자들이 가지각색의 장난감 및 오락 관련 제품들을 전시했다. 이와 동시에 일반인에게는 공개되지 않은 장난감 바이어들만을 위한 박람회도 함께 열렸는데, 여기서 선보여진 최신 제품들은 올 연말에 정식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해에는 두 가지의 테마가 박람회를 뜨겁게 달구었다. 하나는 저가형 장난감. 30달러 이하의 가격으로 책정된 장난감이 대세를 이루었다. 나머지 하나는 (물론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최신 기술이 가미된 장난감이었다. 요즘에는 어린이들도 자신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에 특수 칩이 부착되어 있기를 바라곤 한다. 아래는 이번 장난감 박람회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몇몇 최신 기술이 가미된 장난감들을 소개한 것이다.

올빗휠 스케이트(Orbitwheel Sk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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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빗휠(Orbigwheel)을 개발한 인벤티스트(Inventist)는 희한하게 생긴 이 스케이트가 스케이트보드, 또는 롤러블레이드보다 훨씬 더 타기 쉽게 고안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우선 발바닥을 스케이트에 댄 상태에서 몸과 엉덩이를 좌우로 흔들어 주어야 한다. 올빗휠의 실제 시연 동영상을 보고 싶다면, 인벤티스트의 유튜브 시연 영상을 보면 된다. 이것을 타고 하프 파이프를 왔다갔다하며 묘기를 부릴 젊은 스포츠 마니아들을 상상보자. 아마 필자는 무서워 벌벌 떨 것 같다.

루비큐브의 새로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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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예전부터 루비큐브를 한 번도 제대로 깨본 적이 없다. 포기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시도해볼 수 있을 것만 같다. 테크노 소스(Techno Source) 에서 새로이 개발한 터치큐브(Touch Cube)가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루비큐브 측면에 터치 패드를 삽입하는 혁신을 단행했다. 이제는 예전처럼 큐브를 이리저리 비틀지 않고, 움직이고 싶은 열에 손가락을 갖다 대고 밀기만 하면 된다. 이 새로운 루비큐브, 그리고 필자의 알량한 도전 정신 덕분에 필자는 또 다시 상당한 시간을 새로운 루비큐브를 푸느라 힘든 시간을 보냈다. 다만 예전처럼 아예 답이 없지는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터치큐브는 사용자가 막힐 경우 그 상황에서 적합한 힌트들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터치큐브는 이번 가을 출시될 예정이고 가격은 150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소형 수소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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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 사는 필자로선 집과 직장을 오갈 정도의 능력이 되는 수소 자동자가 하나 정도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아쉽게도 지금 당장 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수소 자동차는 템스 앤 코스모스(Thames and Kosmos)에서 개발한 조그마한 물로 가는 자동차가 한계인 듯 하다. 조그마한 연료 전지가 탑재된 이 장난감 차는 템스 앤 코스모스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11가지 과학용 장난감 세트 중 하나다. 교육용 장난감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이 업체는 풍력 발전, 우주 탐험, 유전자 및 DNA, 그리고 고고학에 대해 설명하는 장난감들을 선보인 바 있다.

크레욜라(Crayola)의 3D 사이드워크 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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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워크 분필은 사실 그리 새로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크레욜라는 이 전통적인 낙서용 장난감에 새로운 도전을 가미했다. 크레욜라의 3D 사이드워크 분필은 낙서를 실제로 생동하는 3차원의 그림으로 승화시켜준다. 다만 이 낙서를 3D로 보기 위해서는 특수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이 3D 사이드워크 분필은 현재 온라인과 브릭 앤 몰탈(brick and mortar)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기본형 세트는 8달러, 그리고 조금 더 많은 종류의 분필이 들어있는 디럭스 세트는 5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렉터 스파이키 박스(Erector Spykee Vox)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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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이렉터 브랜드 하면 우리의 아버지들이 사용하는 도구들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최근 이렉터 브랜드를 보유한 메카노(Meccano)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장난감용 이렉터 로봇을 선보였다. 스파이키 박스라 불리는 이 로봇은 3가지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우선 아이팟에 들어있는 노래들을 재생시킬 수 있고, 음성 명령에 반응하도록 만들 수 있으며, TV의 채널을 사용자 임의대로 대신 돌리도록 설정해놓을 수 있다.

스타워즈 포스 트레이너, 제다이 기사들을 훈련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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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밀턴스 토이(Uncle Milton’s Toys)라는 이름의 기업이 스타워즈 팬들을 위한 새롭고 신선한 장난감을 개발했다. 스타워즈 포스 트레이너가 바로 그 것. 포스 트레이너는 뇌파를 측정하는 헤드셋을 이용한다. 헤드셋으로부터 측정된 뇌파는 포스 트레이너 베이스에 부착된 선풍기에 의해 공기 바람으로 실시간 전환되고 이 바람은 장난감 안의 공을 위 아래로 움직인다. 포스 트레이너는 이 업체가 지속적으로 출시하던 스타워즈 과학 장난감 세트 라인 중 하나다. 이 밖에 이들이 개발한 스타워즈 관련 장난감에는 다스 베이더의 로봇 팔, 제다이 망원경, 제다이 투영기, 그리고 무스타파 화산 세트 등이 있다. 스타워즈 과학 장난감 세트는 올해 말 전까지는 출시되지 않을 계획이다. 포스 트레이너의 가격은 100달러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펀플라이 스틱(FunFly Stick), 공중 부양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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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크(Unitech)의 펀플라이 스틱은 사실 이들이 이미 출시한 바 있는 제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충분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충분히 신기한 제품이기에 이번 박람회에서도 여지없이 그 빛을 발했다. 펀플라이 스틱은 자기장을 이용해 특수 금속을 공중에 띄우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실제로 한 번 이 장난감이 시연되는 것을 보면 그 광경에 매료될 수 밖에 없다. (동영상을 보려면 이 곳을 클릭하라) 펀플라이 스틱은 27달러 정도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디지털 블루(Digital Blue)의 레고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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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레고(Lego)가 자랑하는 레고 블록들을 가지고 노는 것을 식상하게 느끼는 어린이, 또는 사람이 있다면,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일련의 제품들을 도전해보라고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바야흐로 레고를 통해 디지털 음악을 듣고 디지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장난감 메이커 레고는 디지털 블루(Digital Blue)와 제휴를 맺고 장난감용 전자 제품들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에는 붐박스 라디오, 디지털 카메라, 그리고 MP3까지 포함되어 있다. 디지털 블루 측에 따르면 이 모든 제품들이 2009년 말까지는 시중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가격은 아직 책정되지 않은 상태.

클루(Clue)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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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브로(Hasbro)에서 개발한 전통 보드 게임 중 하나인 클루(Clue)를 좋아한다면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여진 클루: 시크릿 앤 스파이즈(Clue: Secrets & Spies) 에디션을 도전해보길 권한다. 이 게임에서 각각의 참가자들은 범죄자 집단의 세계에 침투해서 흉악한 블랙 요원을 납치하고 이들 집단의 세계 정복 야욕을 막는 임무에 투입된 국제 스파이 역할을 부여 받는다. 이 게임의 특징은 휴대폰 기능이 게임에 활용된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통해 게임 진행 상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설명서에 나와 있는 대로 플럼 요원, 스칼렛 요원, 머스터드 요원 등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이들에게 문자를 보내면 매 8분 마다 블랙 요원에 관한 정보들이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수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클루: 시크릿 냉 스파이스 에디션은 올해 중 출시될 예정인데, 가격은 25달러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editor@idg.co.kr